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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핑 노동자 야도
발단 도입 2018년 비트코인이 핫할 때 들어가지 않았다. 복권도 잘 안 사는 마당에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코인은 왜 들어갈까 싶어서다. 발단 그러다 11월에 비트코인 관련 업계에 들어가게 됐다. 이때도 비트코인이 떨어지고 있었다. 기존 직원들은 거의 코인 손해봤고, 심지어 1/10 된 사람도 여럿 있었다. 일이 너무 많았고 19년 1,2월은 몸무게가 거의 10키로 찔 정도로 몸이 망가지고 있어서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. 전개 전개 그런데, 3월 쯤 비트코인이 이상한 냄새가 났다. 코인이 저항을 뚫고 꿈틀거렸다. 이 때쯤 일이 줄어들고, 알트 코인이 상장 하자마자 100배 뛰는 것을 연거푸 거듭 거듭 보면서 코인에 들어갈 마음이 생겼다. 그런데 코인으로 잃은 사람들이 다들 말리더라. 하도 잃은 사람들만 ..
회상조잘조잘
2019. 6. 12. 00: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