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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핑 노동자 야도
후기 5월 27일부터 7월 9일인 오늘까지 40여일의 긴 할일이 끝났다. 이제 언제나 적당히 시원한 온도의 물을 귀찮게 끓이지 않고 마실 수 있게 되었구나. 집안의 누군가가 혼자 물 끓이는 노동하는 것도 보지 않게 되어서 마음이 좋다. 일단 필터는 EZ-4 를 샀지만 추후 EZ-3 로 내려가 볼까 생각 중이다. EZ-4 만 걸러주는 항목이 휘발유, 소독약, 수은, 휘발성 유기화합물(참조)인데 한국 수돗물에서 위 항목이 검출된 것이 없는 거 같다. 허나 필터가 하나 여분으로 사 놓았기 떄문에 1년 뒤에나 생각해 볼 일이다. 왜 갑자기 정수기? 정수기 필요가 태어난 곳 물 마시고 싶은데 물이 없다. 목마름 좌절. 막 끓인 뜨거운 물만 있어서 못 먹는다. 목마름 분노. 냉장고에 너무 차가운 물이 있어서 이가 ..
뚝딱뚝딱
2019. 7. 3. 00:17